(사)한국꽃문화협회 213

(사)한국꽃문화협회 제15회한국전통오브제 꽃 작품전

(사)한국꽃문화협회는 2022년10월24일, aT센터창조룸에서 제15회한국전통오브제 꽃 작품전 개최. 3년만에 개최되는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협회전을 위해 참가한 여러 회원님과 집행부 노고에 감사한다 격려사 안녕하십니까? 오늘 aT센터 창조홀에서 개최되는 을 여러분과 함께 축하합니다. 우리 선조의 생활과 역사를 담은 전통문화는 지난 세월 동안 끊임없이 점검되고 재평가받아온 생명력 있는 우리의 가치입니다. 전통은 과거에 대한 인식뿐만 아니라 새롭게 해석된 현재의 보편타당한 가치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통은 현재와 분리된 것이 아니라 우리의 현재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시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되고 진화해 나아가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옛것들은 낡은 것이 아니라, 오늘의 것이며 내일의 것입니다..

사단법인 한국꽃문화협회7월월례회

(사)한국꽃문화협회 창립 18주년 기념 및 7월 월례회- 2022년7월11일 양재화훼공판장장미홀에서 하선용 자문위원(청미회회장)의 한국전통오브제 꽃작품 데몬스트레이션과 정명자 (아미회)회장의 실내정원 이론 강의, 계속되는 장마와 폭염, 코로나로 어려운 여건에서 참석하연 준 회원들께 감사하며, 창립 18주년을 맞이 하여 (고)유현숙 창립이사장님과 (고)어윤자 고문님을 기리며, 앞으로 더 단합발전을 기대한다는 이순임 이사장의 인사말로 폐회. ↘ 작품: 하선용자문위원_ ↘ 정원과 조경에 대해서... 정명자 회장

장례 답례품

우체국에서 카톡이 왔다. 소포우편물을 오늘 배달 예정이라고, 발송인은 민**, 낯 선 이름이다. 누구일까? 다시 카톡을 보니, 이사장 앞으로 적혀 있다. 협회와 관련이 있는 사람임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누구일까, 요즘 협회와 관계 있는 몇 분에게 조의금을 보낸 일이 떠올랐다. 혹시? 하면서 소포물을 기다렸다. 오랫동안 가까이서 만난 분의 따님이 보낸 물건이었다. ‘세상에 장례 답례품이 있다고! 이 무슨 일인가’ 당황스러웠지만 10여년 전 그녀의 결혼식 때 깊은 표정을 짓고 있던 모습이 지나간다. 세상 떠난 어머니를 잊지 말고 기억해 달라는 의미일까, 일본에서 이런 풍습이 있나? 답례품을 받은 기분은 착잡하고 세상이 거꾸로 가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글쎄 따님의 어린 마음에서 그랬다면 주변에서 말리지 ..

백혜정_플로리스트 다육아트작가 캔 도우아트강사

(사)한국꽃문화협회는 2021년 12월 월례회 및 송년회에 이어서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그 내용은 캔아트 데몬스트레이션과 참가한 본협회 전 회원에게 실습 행사도 가졌다. 강사로 수고한 본협회 소속인 혜림회 백혜정 회장은 플로리스트 다육 아트작가이며 캔 도우아트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아래 작품은 백혜정 회장의 작품 일부를 소개한다 ↓백혜정 회장

(사)한국꽃문화협회_2021미래 세대 꽃 생활화 체험교육 중

농림 축산 식품부와 aT한국농수산 식품 유통공사가 주최하고, (사)한국꽃문화협회(이사장 신윤선)가 주관하는 '미래 세대 꽃 생활화'를 위해, 2021년 6월 30일~9월30일까지 6개교 70학급 1750명을 대상으로, (사)한국꽃문화협회 소속 강사들이 체험교육을 실행 중에 있다 성장하는 어린 학생들에게 꽃꽂이 작품을 스스로 제작하면서 꽃을 사랑하는 미적 정서와 소양 성장으로 좋은 체험교육의 현장이 될 것이다

이정혜_멈춤 꽃이 되다/부채

(사)한국꽃문화협회는 6월14일, aT화훼공판장 국화홀에서 6월 월례회의 후 조유미, 윤필은, 이정혜 3명의 한국전통오브제 꽃연구위원들의 데몬스트레이션을 가졌다. 우리나라의 전통 오브제를 이용하여 현대화하는 꽃예술작품을 발표한 이번 기회는 코로나로 어려운 때에 참석한 협회회원들께 좋은 시간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아래 작품은 이정혜(정혜중앙회 회장)의 라는 작품과 그 설명이다. ↓ 이정혜 (사)한국꽃문화협회 이사 한국전통오브제꽃연구소 연구위원 2019 대한민국 화훼대전 대상 수상 정혜꽃꽂이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