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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_찰리 맥커시관객과 배우 2026. 2. 24. 20:59
춤추는무지개나무도서관으로 오랜만에 갔다. 따뜻한 분위기에 서적도 많이 눈에 띄었고특히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있는 아이들 모습도 여럿 보였다.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이란 검은 색 글씨체와 그림이 눈에 뜨이는데 좀 불편하듯 했다.주변의 책들은 울긋불긋한데 어린이 그림책으로는 좀 ? 하며 펼쳐보았다. "이 책은 여덟 살이든 여든 살이든 누구라도 읽을 수 있다. 모두를 위한 책이죠. 저 또한 때로는 여덟 살이기도 때로는 여든 살이기도 합니다."라고 작가는 말한다. 수준 높은 그림과 짧은 글은 우리 마음의 창문으로 남아 있을 것 같아서 서툰 촬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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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꽃문화협회 2026년총회 격려사(사)한국꽃문화협회 2026. 2. 21. 20:38
안녕하세요? 매서운 한파에도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여러분께 협회를 대표해서 감사함을 드립니다.지난 2024~25년이란 (사)한국 꽃 문화협회 꽃나무를 잘 가꾸고 키워준 하선용 이사장과 정명자 부이사장께 '폭삭 속아 수다'라는 유행어로 대신합니다. 오늘 2026~27년이란 협회 꽃나무를 키우기 시작한 황숙희 이사장과 집행부 이사 임원 그리고 회장단과 회원들에게 부탁의 말을 합니다. 어느 시인이 말하였듯이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게 보아주며, 좋지 않은 것을 좋게 생각해 주고, 싫은 것도 잘 참아주는" 아름다운 나무로 성장하기 바랍니다. 손을 다치고 보니 다른 사람의 손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손을 맞잡을 수 있을 때 많이 잡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