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꽃 920

꽃작품방"꽃사랑 부채 _기영애"

(사)한국꽃문화협회 11월 월례회(22년11월14일, aT센터 3층) 발표 작품 *대형 부채를 이용한 *작가: 기영애 (꽃스러움회 회장) 대칭 부채를 기울어지게 세움으로써 비대칭 효과, 부채에 기털을 달아 꼬리로 표현 새의 모습을 형상화함. 소재는 전통 색상인 오방색을 사용하고 화기의 흑색은 땅의 기운을 나타내었다. 중심은 깃털로 강조, 부채는 아스파라거스와 비단향으로 베이스를 깔고 미니호접, 천일홍, 소국 등으로 다양한 운동성과 질감을 주어 흥미를 유발, 와이어로 장식한 깃털을 어랜지하면서 중심 깃털과 연결성을 강조함 ↓ 기영애 회장

꽃과 꽃 2022.11.18

꽃작품방"호미로 쓴 편지"

제15회 한국전통오브제 꽃작품 전시회 때 사용했던 소재로, 바가지 속에다가 호미의 사랑시를 가득히 담아보았습니다. 갑자기의 호미 사랑은 1996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지요. 특히 일본 후꾸오카나 나고야 전시회 때, 쇠 호미를 이용해 꽃작품을 구성해 놓으면 인기가 많았어요. 마지막 작품 철수할 때면 그 예쁜 호미를 갖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몇 분 있었습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대로 의미가 있다"지요. 지방의 대장간들이 자꾸만 없어진답니다.. . . 작품: 호미로 쓴 편지 작가:이원화(운정꽃꽂이회 회장)

꽃과 꽃 2022.11.0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