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 속에서 매미 잡는 손주~~

** 폭염 속에서 매미 찍는 할머니~~



♬♪숲속의 매미가 노래를 하면 파란 저 하늘이 더 파래지고 과수밭 열매가 절로 익는다 과수밭 열매가 저로 익는다
숲속의 매미가 노래를 하면 찬이슬 아침마다 흠뻑 내리고 가을이 저만큼 다가온다죠 가을이 저만큼 다가온다죠♬♬
( 옛동요 매미, 이태선 요 박재훈 곡)
'관객과 배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윤현/반대편을 향하여 외 몇 편 (0) 2025.09.14 이어령/길가에 버려진 돌 (3) 2025.08.04 최승자/시간은 흐리멍덩, 삶이 후드득, 육개장은 (4) 2025.07.23 정철훈/아버지의 등 (3) 2025.07.22 장석남/배를 매며 (1) 202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