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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잠시 행복한 것이라고 오해하거나 착각해도 좋으리" 라고 어느 시인은 말한다
늦가을 산책길에서
''여보, 그걸 주워서 뭘 하게 " 퉁명부리며 남편은 짜증을 낸다
그러면서도 발에 밟힌 것 중에 제일 큰 것을 집어 아내에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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